니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라.
내 앞에서 말하던거랑,
지금 내가 써놓은 글에
리플다는거랑 왤케 이면적이냐,
실망적?
할말없다고?
내가 그때 너네랑 얘기할때의 감정과 똑같네? ㅋㅋ
진짜 기가 막히고 기가 막히고 또 기가 막힌다. -_-
그래 하긴, 난 탈퇴 했고
눈에 보이는건 너네들이니까,
너네는 이미지 잘 살려야지,
악덕 소심한 불만많은 대마왕은 내가 글 쓰고 나왔으니 내가 되야지,
근데 진짜.. 진짜 웃긴다. ㅋㅋㅋㅋ
말이 이렇게 달리지니 너네는.
쓰바, 이제 마주쳐도 걍 쌩 까고 싶은가본데 글케 하자고.
잘 쳐드시고 잘 사세요.
저도 개실망 했거든요.
내앞에선 뭣도 설명하지도 못하더니만,
나 없다고 대놓고 말 막해대네. 그 글 못볼줄알았습니까?
조낸열받네. 나참. ㅋㅋㅋㅋ
# by 태훈 | 2006/04/11 10:31 |
기억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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